오즈는
어떤 나라일까요 ㅋㅋ
먼지 한톨 안나왔던 결벽증 수준의 청렴함과
털었더니 정말 먼지만 나오고
청문하러 왔다가 강의듣고 있고..
보좌진들이 찝어준거 이야기하면 하나 하나 강의로 답변이 이어졌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도 잘하고..
"자가용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게 젤 웃겼고..
가방만 화제가 되었던...
청문회..!!!
저쪽 업계에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사람...
이것이 진정한 바다코끼리!